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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9일 주일예배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그리스도]

창조주이시니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라도 우리들을 축복하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예수님의 형상과 동일한 모습을 얻게 하시기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로마서8:29) 전도를 많이 시키고, 돈을 많이 벌게 하기 위해서 부르시니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왜 믿음도 없고 유한한 우리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것일까요…

2020년 7월 26일 [위의 것을 생각하라]

예수님은 천국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이 땅에서 사는 것이 천국에서 사는 것과 같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사는 것 처럼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모두, 언젠가 반드시 육체의 죽음을 맞이하고 우리의 영은 원래 있었던 곳, 창주조이시고 유일하신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도 위의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섬겨야 합니다…

2020년 7월 22일 주일예배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본문에 나오는 중풍병자는 자기 힘으로 일어설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인간은 언제나 영적인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활력이 넘치고,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날도 있다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무엇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것만 같은 날도 있습니다. 교회는 기쁨과 아픔을 공유하고, 함께 기도하고,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성령의 치유와 회복을 구하는 장소입니다…

2020년 7월 19일 주일예배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5-7장에 걸쳐서 산상수훈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의 황금율을 선포하셨습니다. 산에서 내려오신 예수님과 군중 앞에 일어난 사건 중 하나가 예수님을 찾아온 로마인 백부장의 신앙고백입니다.

백부장은 중풍병으로 괴로워하는 종을 위해서 직접 예수님을 찾아갔고, 예수님의 발 앞에 무릎꿇고 종의 병을 고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로마의 높은 지위에 잇는 군인이, 사회적 신분으로 본다면 식민지의 시골에서 올라온 목수의 아들에 지나지 않는 예수님에게 무릎을 꿇고 간곡히 청하였습니다. 그것은 수백명의 생명을 움직일 수 있는 백부장이, 사랑하는 종…

2020년 7월 15일 수요예배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우리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축복과 권세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위해서 우리들은 기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왜냐하면 기도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주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식사할 때에 기도하고, 자기 전에 기도하는 것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옛적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렸던 것과 같이, 자기 자신과 백성들의 죄를 위해서 중보기도 하고…

ペンテコステ礼拝

ペンテコステ礼拝 本日はペンテコステです。愛する兄弟姉妹たちと共に大切な日を迎えられたことに心から感謝します。 イエス様が約束してくださった通り、父なる神様は弟子たちに聖霊をお遣わしになりました。聖霊は真理の御霊です。 弟子たちは聖霊に満たされると、御霊が話させてくださるとおりに、他国の言葉で話し出しました。その姿は、まるで甘いぶどう酒に酔っているようでした。 聖霊に満たされた人は、世の中の人からすると、お酒に酔っている人のように見えるかもしれません。クリスチャンは聖霊の人です。聖霊に満たされ、神様の大きなみわざを大胆に語りましょう。アーメン。

サマーバイブルキャンプが閉幕

サマーバイブルキャンプが閉幕 8月7日から9日、あいのひかり教団は、静岡の日本オリベットアッセンブリーセンターにおいて、2018サマーバイブルキャンプを実施した。 今回のサマーキャンプの主題は、「福音は救いを得させる神の力です。(ローマ1章16節)」。”イエス・キリストと福音をわかりやすく伝える”ことを目的として、「創造・罪」、「イエス・キリスト」、「十字架」、「神様の御国」に関する4つの講義を行った。 また、参加者たちは、食事や運動レクリエーション、キャンプファイヤーなどの交わりを通して、多くの恵みを分かち合った。 サマーキャンプは9日に二泊三日のスケジュールを終え、閉幕した。

2020년 7월 12일 주일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인생은 2가지 삶의 방식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자기가 행사나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댓가를 요구하는 삶입니다.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인정받고자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구합니다. 이런 인생은 결코 감사와 은혜가 없습니다. 이런 삶은 자기가 받아야 할 것을 계산하며 삽니다. 그리고 스스로 무언가 노력해서 더 인정받고자…